1천번째 글을 올리며
요약
제 사진을 한 번 올린 적이 있고, 2025년도 새해에 대한 단상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.
제가 살고 있는 곳은 용인 양지 촌구석입니다.
농가주택을 개량해서 살고 있고, 3백5십평 정도 밭을 집 마당처럼 사용하며 농사도 짓고 있습니다.
아래 사진은 오늘 출근복장입니다.
벌써 1천번째 글을 씁니다. 천번의 글을 올릴 때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1. 블로그를 시작한 까닭
- 2023년도 말이었습니다.
- 2024년도 경제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을 것이고, 그 여파가 사무실에도 미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
- 어떻게 할 것인지 여러모로 궁리를 하다가 블로그와 유튜브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.
- 먼저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.
- 벌써 1천번째 글을 씁니다.
- 그 외에는 제 일상에 관한 글을 올린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.
2. 1천번째 글에 담은 일상
- 1천번째 글의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가, 제 일상을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을 했습니다.
- 먼저 오늘 일상을 공유 합니다.
- 양지 면사무소까지 승용차를 타고, 시외버스로 남부터미널까지 옵니다.
- 남부터미널에서 삼성전자 본관 건물까지 5킬로미터를 32분만에 뛰어왔습니다.
- 제 노트북에 붙여 놓은 메모입니다.
- 천번의 글을 올릴 때까지 관심을 갖고 지켜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
3. 앞으로 쓰려는 글
- 아! 이곳에 제 목표 하나를 공유합니다.
- 어떤 글이 나올 지 모르겠으나, 올해는 소설을 쓸 생각입니다.
- 꼭 써 보고 싶은 글이 있습니다.
글로 실무를 정리해 두실 생각이라면 오늘 겪은 사례부터 짧게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.
※ 본문·조문은 원문(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 기준)에 기반합니다. AI 인용·노출은 보장하지 않으며 법무사 광고규정을 준수합니다.